2008년 05월 09일
ㅠㅠ
예전의 일보다는 편하다. 그건 확실하다.
그런데 나는 왜 이리도 힘들까.
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호기심도 많이 사라졌고, 월급 받는 날도 별로 기대되지 않는다.
그저 잠 못자는 것이 힘들고, 여기저기서 걸려오는 전화에 머리가 터질 듯이 아프다.
도중에 그만두고 도망간 사람들 이야기가 이해간다.
하지만 그만 둘 수는 없다.
오늘도 피곤해서 머리 두통이 심해진다.
그런데 나는 왜 이리도 힘들까.
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호기심도 많이 사라졌고, 월급 받는 날도 별로 기대되지 않는다.
그저 잠 못자는 것이 힘들고, 여기저기서 걸려오는 전화에 머리가 터질 듯이 아프다.
도중에 그만두고 도망간 사람들 이야기가 이해간다.
하지만 그만 둘 수는 없다.
오늘도 피곤해서 머리 두통이 심해진다.
# by | 2008/05/09 01:25 | 일상의 조각 | 트랙백 | 덧글(3)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