ㅠㅠ

예전의 일보다는 편하다. 그건 확실하다.
그런데 나는 왜 이리도 힘들까.
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호기심도 많이 사라졌고, 월급 받는 날도 별로 기대되지 않는다.
그저 잠 못자는 것이 힘들고, 여기저기서 걸려오는 전화에 머리가 터질 듯이 아프다.
도중에 그만두고 도망간 사람들 이야기가 이해간다.
하지만 그만 둘 수는 없다.
오늘도 피곤해서 머리 두통이 심해진다.

by 이사나 | 2008/05/09 01:25 | 일상의 조각 | 트랙백 | 덧글(3)

아,힘들어

쌓인 일거리, 월요일에 터져나올 일거리를 생각하니 마음이 무겁다.
그래도 며칠 후에 나올 월급을 생각하며 하루하루 버티고 있다.
힘내서 오늘도 일하자.

by 이사나 | 2008/04/12 10:18 | 일상의 조각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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